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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염증과 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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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염증은 당뇨병과 합병증 위험을 높인다.
만성염증이 동반된 경우 당뇨병의 진행속도가 빨라진다.
만성염증은 심근경색의 또 다른 위험인자이다.
만성염증이 오래되면 암으로 진행 될 수 있다.

금성염증은 상처로 인한 감염 부위에 새균,바이러스
침투를 막기 위해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염증이다.

만성염증은 특별한 증상 없이 오랫동안 지속하는
염증으로 다양한 질환 유발한다.

면역 기능이 떨어지면 급성염증들이 바이러스로
인해 생겼다가, 면역 기능이 좋아져서 바이러스
활동이 떨어지면 가라앉는다.

베체트병이란?
만성적인 궤양이 구강, 눈과 피부에 발생하는
만성 염증성 질환이다.

베체트병 환자가 염증 조절이 안 되고 오래 두면
점막이나 피부뿐만 아니라 눈이아 장, 그 다음에
신경, 혈관, 폐 이런 주용 장기 쪽으로 확대 될수 있다.
확대가 안 되더라도 염증 조절하는데 오래 걸리면
고혈압이나 심혈관 진환, 뇌혈관 질환 같은
만성 질환들이 발생할 수 있는 확률이 올라간다.

보통 염증이 높으면 사람들이 피로감을 느낀다.
류마티스 질환들은 염증 수치가 아주 높을 때
피로함을 느낀다.
베체트병도 면역 기능이 좋아져야 한다.


*만성염증 발생원인
- 고열량 음식
- 흡연
- 불규칙한 수면
- 만성 스트레스
- 운동 부족
- 만성 염증 질환
- 대기 오몀 물질

염증이 발생하는데, 혈관이나 류마티스 관절염,
궤양성 대장염처럼 만성염증 과정은 아주 미세하게
일어난다. 급격하게 일어나지 않고, 오랜 시간에
걸쳐 일어나는 과정이다.

만성염증은 대사질환의 공통 인자이다.
특히 당뇨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염증 수치는 혈액 검사로 알 수 있다.
몸안에 염증이 생기면 생성되는 급성기 반응물질인
C반응성 당백으로 알 수 있다.
즉 CRP로 알아 보게 된다.
CRP(C-reactive protein) : 고감도 C 반응단백

CRP 염증수치
정상 < 0.3mg/L
위험 > 3mg/L

혈당이 높고 염증수치가 높으면
당뇨 합병증이 빨리생긴다.
주로 혈관 합병증, 콩팥 합졍증, 다리 신경합병증이
잘 생긴다.
염증 수치가 올라가면 발끝부터 신경을 건드린다.
심하면 장단지까지 올라온다.

심혈관 질환은 사망률은 전체 2위정도 된다.
건강한 혈관을 위해서는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을 관리해야 한다.

혐심증 환자 30%정도는 LDL콜레스테롤은 정상이었지만
만성 염증이 원인 이었다.

심근경색이 되면 심장 혈관이 괴사가 오기 때문에
기능이 떨어지고, 그래서 폐에 물이 고이게 된다.

만성염증은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중요한 원인중 하나다.
LDL 콜레스테롤이 정상 수치라도 염증 수치가
높으면 심근경색이 일어나기도 한다.

염증이 지속되면 염증으로 인해서 발암(암 발생)과정이
더욱 더 활성화 된다.
궤양성 대장염을 진단 받은 후,
10년이 지나면 대장암 발병 위험도가 1.6% 증가,
20년이 지나면 8.3% 증가
30년이 지나면 18%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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