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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가지 씨앗의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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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외 씨
참외를 먹을 때 속을 파내고 먹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될 수 있는 대로 싱싱한 것을 사서 속에 든 씨까지 다 먹는 것이 좋다.
참외 씨는 숙변을 없애고 피를 맑게 해주는 효능이 있다.
장을 튼튼하게 하며 변비에도 효과가 있다.
참외 두 세 개를 속의 씨앗까지 다 먹으면 속이 편안해진다고 한다.

2. 수박 씨
신장이나 방광의 기능이 나쁠 때 먹으면 특히 효과가 있다.
소변이 잘 빠져나가게 하기 때문이다.
신장염이나 방광염에는 발등 위 새끼발가락 옆에 있는 족통곡이라는
혈자리에 수박 씨를 하루 5∼8시간 붙인다.
양쪽 발에 모두 붙여야 한다.
수박 씨를 곱게 찧어 한 두번 30알 정도 수박 씨를 하루
한 두 차례 먹으면 뱃속에 있는 기생충을 없애주는 효과가 있다.

3. 포도 씨
볶아서 먹으면 스태미나가 좋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포도 씨는 당뇨병이나 시력보호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그러나 신경을 날카롭게 하는 작용이 있으므로 신경질적인 사람에게는 맞지 않다.

4. 감 씨
모아 두었다가 시퍼렇게 멍든 곳에 붙이면 효과가 있다.
멍든 곳의 위에 랩을 씌워 6∼8시간 붙여둔다.
또 감 씨를 발바닥 밑 움푹 들어간 곳인 용천혈에 붙이면 신장병,
정력감퇴, 만성피로, 생리불순 등에 효과가 있다.
공기가 통하는 테이프를 이용해 양쪽 발바닥에 다 붙인다.

5. 사과 씨
모아 두었다가 찧어서 무릎이 아플 때 붙이면 효과가 있다.
변비나 고혈압에는 찧어 생식하는 것이 좋다.
찧어서 물을 약간 넣어 팩을 하고 잠을 자면 기미를 없애주는 효과가 있다.

6. 호박씨
예로부터 젖이 부족한 임산부가 수시로 까먹으면 좋다해서 애용했던
식품으로 수박 씨와 마찬가지로 구충성분이 많으며 즐겨 먹다보면
변비나 수척증에 좋은 효과를 나타낸다.
기침이 심할 때에는 호박씨 까서 말린 것 500g과 섞어
하루 세 차례 식후 30분 뒤에 먹는다.

7. 오이씨
방광염에 특히 좋으며 술독을 없애는 효과가 또한 뛰어나다.
설사가 잦을 때는 도토리가루나 묵을 자주 먹는다.
도토리는 중금속을 흡착하는 능력도 뛰어나다.

8. 해바라기 씨
태양의 기운을 많이 받아서 시력증진에 대단히 좋은 효과를 보인다.
비타민A와 E가 많으며 특히 몸이 냉한 사람에게 좋다.

9. 고추씨
폐와 기관지를 튼튼히 하는 성분이 들어 있다.
그러므로 풋고추를 먹을 때 씨를 빼지 않도록 한다.

10. 밤 씨
허리나 무릎이 시큰거리고 아플 때 많이 먹으면 좋다.
당뇨예방과 치료에도 도움을 준다.

11. 모과 씨
천연 진정제나 불면증 치료제로 쓰인다.
가루를 내어 먹거나 꼭꼭 씹어 먹으면 좋다.
평소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심장질환이 염려되는 사람은 모과 씨와
친해질 필요가 있다.
불면증이 심할 때에는 호두알 같이 생긴 개암씨 1백개를
자루에 넣고 평평하게 해서 어깨와 등을 깔고 누우면 금방 잠이 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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