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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 질환인 협심증과 심근경색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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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 질환이란?
협심증과 심근경색을 통칭해서 부르는 말이다.
심장을 감싸고 있는 혈관에 문제가 생겼다는 말이다.


*협심증이란?
협심증은 혈관이 상당히 막혀 있지만
혈액 흐름은 가능한 상태이다
증상은 있지만, 아직 심근경색이 나타나지 않은 상태.


*심근경색이란?
심근경색은 동맥경화가 50~70% 사이에 가장 많이 발생.
동맥경화 안에 기름때가 나쁘게 작용해서
염증반응이 진행되고, 심해지면 혈관을 싸고 있는
막을 녹인다.막이 약해지면 약해진 부분에 파열이
일어나고, 안에 있는 기름때가 혈관 안으로 쏟아져
나온다. 그러면 혈관 안에 있던 현소판들이
달라붙는다.그렇게 그때 만들어진 것이 혈전, 피떡이다.
그렇게 되면 혈관이 막히고, 피 공급이 차단되고
심장근육이 괴사하게 되는데, 이것이 심근경색증이다.

심근경색에서 혈관을 뚫고 난 이후에는
혈관벽을 지지해 주어야 하기 때문에
금속 그물망인 스탠드를 삽입해 주어야 한다.


*심혈관 질환 증상
심혈관 질환의 대표적인 통증은 가슴 통증.
하지만 가슴 통증을 소화기 질환으로 오인해서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갑자기 은근하게 가슴 부위가 뻐근해지면서
정확히 아픈 부위가 어딘지 모른다.
고통스럽고 통증이 오면 한참 가만히 있는다.
-길가다가 주저앉아 버렸다. 팔다리에 힘이 빠지고
식은땀이 나면서 정신이 몽롱해졌다.
-식사후 통증이 왔는데, 답답함을 느껴서
체한 줄 알았다.토하기도 했는데, 가라앉지 않았다.
-식도염인줄 알고 식도염 약만 먹었다.
-가슴 통증이 강도가 세지고, 길어지고
빈도도 높아진다.
-이정도 통증은 괜찮다고 생각해서
참다가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다.

심혈관 질환의 가증 큰 증상은 가슴 통증이다. 

심근경색의 골든타임은 2시간.
2시간안에 병원으로 와서, 막힌 혈관을 뚫어줘야 한다.


*동맥경화를 가속화 시키는 것은 대사질환이다.
대표적인 위험인자는 아래 4가지이다.
-고혈압이 있다면 동맥경화가 빨라진다.
-당뇨도 끈적인 혈액 때문에 동맥경화가 가속된다.
-고지혈증
-흡연

고혈압,고지혈증,당뇨, 흡연은
대햑 3배정도 심혈관 질환의 발병 위험도를 올린다.
2~3개 같이 있으면, 더욱더 질환 발병률이 올라간다.
위험인자 4가지를 다 가진 사람은
80배정도 심근경색, 뇌졸증 발생 위험도가 증가한다.
거기에 복부비만, 스트레스까지 6개가 합쳐지면
위험도가 300배 정도 증가한다.

*심근경색의 전조는?
-보통 안정 시에는 증상이 없고
활동하고 운동하거나 계단 오르거나 할 때
가슴 가운데에 흉통이 생긴다.
불안정 상태에 접어들게 되면
강도가 점점 심해지고 횟수도 잦아진다.
-예전에는 증상이 없었는데
4주에서 6주 이내에 증상이 생기고
조금만 움직여도 가슴 흉통이 생기게 된다.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가 심혈관 질환 예방의 시작이다.

콜레스테롤이란 지방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30%정도는 음식으로 얻어지고,
70%는 간에서 만들어 진다.
이렇게 만들어진 콜레스테롤은 지방 알갱이에 실려서
혈액을 떠 다닌다.

콜레스테롤은
LDL 콜레스테롤과 HDL 콜레스테롤로 구분된다.

*LDL 콜레스테롤 (나쁜 콜레스테롤)
LDL 알갱이는 콜레스테롤을 조직으로 운반하는 역할.
이때 LDL 알갱이가 혈액안에 너무 많으면 혈관벽에
스며들어 동맥경화가 나나타게 된다.

*HDL 콜레스테롤 (좋은 콜레스테롤)
HDL 입자는 혈관벽에 쌓인 콜레스테로를 실어서
간으로 수송하는 혈관 청소부 역할을 한다.
그래서 콜레스테롤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한국인의 고지혈증 진단기준
(참고: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2018년도)
(단위는 mg/dL)

1.총콜레스테롤
-정상은 200미만, 경계는 200~239, 높음 240 이상

2.LDL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
-정상 100~129, 경계는 130~159, 높음 160 이상,
매우 높은 190 이상

3.HDL콜레스테롤(좋은 콜레스테롤)
-좋음 60 이상, 정상은 40~59, 낮음은 40 이하

4.중성지방
-적정은 150미만, 경계는 150~199, 높은 200~499,
매우 높음 500 이상

LDL 콜레스테롤이 증가하면 혈관에 누적되면서
염증 반응을 일으키고, 그로인해 동맥경화가 진행된다.
LDL 콜레스테롤을 많이 낮출수록 재발률이나 동맥경화
발생을 감소시킬수 있다.


협심증이 있다고 모두 스탠드 시술을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심하지 않는 협심증은 약물 치료를 한다.
보통 혈당 약, 혈압 약, 아스피린 약, 3알을 처방한다.

약물 치료와 함께 생활 습관도 개선해야 한다.
술을 먹는다면, 술을 줄이고, 비만이면
체중 관리를 해야 한다.

혈관 질환의 또 다른 이름은 생활 습관병이라고 한다.
고혈압이나 당뇨, 또는 흡연하시는 분들,
그리고 가족력이 있는 분들은 본인의 LDL 콜레스테롤을
잘 알고 관리해야 한다.
심근경색증이나 협심증이 있었던 사람은
LDL 수치를 아주 많이 낮춰야 한다.
한국은 70, 유럽은 55까지 낮추는 것을 권장한다.

LDL 콜레스테롤이 약물등으로도 잘 낮추어 지지 않으면
PCSK-9이라는 주사제를 사용한다.
60%정도 LDL을 떨어트릴수 있다.


*동맥 경화증은 나이가 들면 노폐물이 누적되고
여러 위험 인자들이 작용해서 생기는
연령 관련 질환이다.

다른 요인은 바뀌기 어렵지만
생활습관은 우리가 바꿀 수 있는 요인이다.
생활습관 개선이나 꾸준한 약물 복용을 통해서
동맥 경화증의 재발을 줄일 수 있다.

*급성 심근경색을 경험한 사람들은
1년이내 재발율은 약 9.6%
2년이내 재발율을 약 18.8%까지 증가한다.

심혈관 질환에 가장 악영향 끼치는 것은 흡연이다.

동맥경화에 가장 많이 작용하는 것이
LDL 콜레스테롤이고, 그 다음으로
고혈압, 흡연, 당뇨가 원인이다.
고지혈증과 혈압도 원인이지만, 나이도 하나의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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